특기 가진 자, 배운 자, 능력이 있는 자가, 가난한 자, 없는 자, 모자란 자, 보호를 받아야 하는 자를 위해 가면을 쓰고 목청을 높이며 시원하게 내로남불하며 호의호식하는 모습을 생각하면 구역질나는 세상을 사는 게 너무 싫어짐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민의 이익이라는 허울을 핑계로 정파의 이익, 계파의 이익, 끼리 끼리만이 잘살면 된다는 사람들 앞에 나약한 국민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왜 많은 사람들이 뼈를 묻어야 하는 이 땅을 떠나고 싶어 할까요?
그들은 겉으로라도 숙연한 척, 반성하는 척하고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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