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미국에 연락할 일이 있으면 조·미 연락 통로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고,
협상을 해도 직접 마주 앉으면 되는 만큼 남조선 당국을 통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미·북 중재 역할' 구상을 북의 일개 국장급이 대놓고 부정한 것입니다.
김정은이도 지난 4월 "오지랖 넓은 중재자 행세를 그만하고 민족의 이익을 위한 당사자가 되라"고 했지요.
이런 수모를 당하면서도 왜 그리 도와주지 못해서 안달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국민은 나중에 어떤 피해가 돌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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