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20.

한반도 통일

매월 월급의 절반을 남에게 떼어주겠다는 생각해보셨는지요?

나도 먹고 살기 어려운데 내 월급의 반을 남에게 준다고?


그것도 평생을 그렇게 하며 산다고?


누구나 내 일이 아닐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동의하는 일이 만약 내 일로 닥칠 때에는 분노로 변하게 됩니다.


오늘의 행복편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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