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20.

긍정적인 생각

지금 런던 날씨가 어떠냐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낮에는 25도 정도이고 아침저녁으로는 긴팔을 입을 정도로 17도 안팎입니다.

낮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짧은 팔의 상의를 입고 다니지만 사람들에 따라 잠바를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은 남의 눈치를 보지 않기 때문에 우리처럼 의상에 민감하게 신경 쓰지 않으니 자기 좋은 대로 편하게 입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다만 회사원은 깔끔한 정장스타일이나 양복하의에 셔츠차림으로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언론에 의하면 공무원들도 반바지 입는다는 보도를 보면서 너무 나간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복장이란 T.P.O에 맞게 옷을 입어야 합니다.


T.P.O란 (T.P.O-time, place, occasion)로 시기장소상황에 맞는 옷차림을 입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T.P.O에 맞는 복장으로 편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면 좋겠습니다.


런던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빠졌는데 날씨는 쾌적하고 공기는 맑고 공원이 많아 길거리를 다니기가 너무 좋아 그냥 산책하기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얼마 전 보도에 의하면 파리와 인근 유럽들이 45도까지 기온이 올랐다고 하는데 런던은 25도 정도이니 아주 지내기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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