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으러 테임즈강 주변에 있는 꽤 유명한 이태리식당을 갔습니다.
나름대로 멋쟁이들이 와서 식사를 하기 때문에 분위기 자체가 좋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한참 먹고 있는데 갑자기 비틀즈의 멤버였던 폴 메카트니가 식사를 하러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1960년대 활동하였고 1942년생이라서 꽤 나이가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젊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옆 테이블에는 영국 유명 배우 몇 사람도 식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유명한 사람들을 런던에서 볼 수 있다니 신기하였습니다.
아무튼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말도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횟수가 거듭될수록 내용이 흥미진진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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