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를 배운 사람들이 더 실천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나만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까지 주면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내용입니다.
2019. 12. 20.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한국 감동시킨 일본인 며느리
마음 속 깊이 감동을 느낀 지 가 얼마나 되었는지요? 아니면 남에게 진한 감동을 준 적은 언제였는지요? 감동을 많이 느끼거나 감동을 많이 주는 일이 행복한 일인데 그런 일들을 많이 만드는 하루 만듭시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
-
' 박시호의 행복편지' _ 말 한마디에 바뀐 스티비 원더의 운명 [독서신문]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라는 곡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각장애 가수 스티비 원더를 아시...
-
“33세에 결혼하자마자 나는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게 되었습니다. 68세이신 아버님은 막노동을 하면서 생활하셨는데, 대기업에 다니는 형이 있지만 그들은 아버님을 모시려고 하지 않아 우리가 모시고 살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정말 슬퍼서 펑펑 울었어요...
-
‘ 박시호의 행복편지 ’ _ 존경하는 ㅇㅇ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께 [ 독서신문 ] 성함도 알지 못하는 선생님께 이 편지를 쓰는 무례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 저는 지금으로부터 56 년 전 그때 제 나이 열일곱 살일 때인 어...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