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상이 가면 갈수록 각박해지고 거칠어지고 개인만의 이익에 집착해지는 걸까요?
남의 잘못에는 엄청난 비난을 퍼부으면서 왜 나의 잘못에는 그렇게도 관대해지는 걸까요?
지금 하나 양보하면 온 세상을 다 잃을 것 같은 심정으로 살면 남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가장 걱정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며 자랄까 걱정입니다.
두눈 감고 두귀 닫고 살고 싶은데 보이고 들리니 그냥 다른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마음 속 깊이 감동을 느낀 지 가 얼마나 되었는지요? 아니면 남에게 진한 감동을 준 적은 언제였는지요? 감동을 많이 느끼거나 감동을 많이 주는 일이 행복한 일인데 그런 일들을 많이 만드는 하루 만듭시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