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20.

해파랑길 대장정을 마치며

요즘 들어 조선시대 때 낙향한 선비들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네요.

그들은 왜 한양을 떠나 고향으로 가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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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동시킨 일본인 며느리

마음 속 깊이 감동을 느낀 지 가 얼마나 되었는지요? 아니면 남에게 진한 감동을 준 적은 언제였는지요? 감동을 많이 느끼거나 감동을 많이 주는 일이 행복한 일인데 그런 일들을 많이 만드는 하루 만듭시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