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20.

Shoreditch Graffiti

낙서도 예술이 되는 지역이 있습니다.

여기에 가면 동네 전체가 온통 낙서로 덮여 있습니다.


그게 바로 쇼디치(shoreditch)라는 지역입니다.


런던의 북동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예전에 공장들이 많고 우범지역이라서 분위기는 조금 살벌하여 건물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싸다 보니 1990년대 후반부터 돈 없는 예술가들이 찾게 되어 지금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예술과 공연 그리고 패션과 음식의 도시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관광객이 찾아오고 동네는 늘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낙서는 이제는 어엿한 graffiti(그라피티)라는 예술로 바뀌어 유명한 그라피티 작가들도 많이 탄생하였습니다.


얼마 전에 행복편지를 통해 가장 유명한 작가 뱅크시(Banksy)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가 그린 그라피티는 가격이 억대가 넘게 팔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쇼디치 지역의 graffiti를 소개합니다.


현대 미술의 한 장르로 자리 잡고 있는 그라피티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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