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있는 National Army Museum(우리나라의 전쟁기념관과 유사함)의 입구에 Could you be a soldier 라고 쓰여 있고 한 쪽은 YES 다른 한 쪽은 NO라는 입구로 나뉩니다.
영국은 모병제라서 그렇겠지만 전쟁과 관련된 역사와 무기를 보기 위해 들어가는데 당신은 군대에 가겠느냐? 라는 의미를 생각해 보라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출구에도 또 같은 문장이 쓰여 있습니다.
전쟁의 역사와 영웅들 그리고 전쟁 무기들을 보고 난 후에 당신은 군대를 가겠느냐 YES or No를 선택해 보라는 의미겠지요.
과연 영국의 젊은이들은 몇 %나 군대를 가기를 원할까요?
우리나라와 영국 젊은이들의 애국심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오늘 행복편지는 ‘때로는 괴짜가 되자’ 라는 내용입니다.
2019. 1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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