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사진 작업을 함께 하다보면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다. 좋은 향내는 그 사람이 그동안 쌓아온 인품에서 나오는 향내가....
가끔은 역겨운 냄새가 나는 사람도 있지만, 향기로운 사람을 만날 때면 사진 작업이 너무 즐겁다. 상대방에게 향기를 줄 수 있는 그런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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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동시킨 일본인 며느리
마음 속 깊이 감동을 느낀 지 가 얼마나 되었는지요? 아니면 남에게 진한 감동을 준 적은 언제였는지요? 감동을 많이 느끼거나 감동을 많이 주는 일이 행복한 일인데 그런 일들을 많이 만드는 하루 만듭시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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