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도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도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5. 7. 29.

도전자 이동진

'박시호의 행복 편지' _ <42>도전자 이동진


[독서신문] 젊음을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는지요? 저는 젊음은 도전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전하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서 달릴 수 있는 용기! 그것이 바로 젊음이며 행복입니다. 요즈음 우리는 도전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행복편지는 젊은 도전자 이동진이 우리에게 전하는 피 끓는 도전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이동진은 어려서부터 아주 소극적이며 공부도 잘 하지 못하여 대학 시험에 낙방하고 패배자의 모습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12년 동안 공부한 게 겨우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앞이 보이지 않는 인생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공부 외에는 다른 방도가 없음을 깨닫고 난생 처음으로 하루에 17시간씩, 10개월간 공부에 매진하여 결국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가 꿈꾸던 대학생활도 자신을 변화시켜주지 못함에 실망하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그의 첫 번째 도전은 마라톤 풀코스와 철인3종경기였고, 이 도전의 성공을 계기로 뼛속까지 자신의 모습을 바꾸기 위해 해병대에 자원입대하여 성공적으로 군 생활을 마감합니다. 전역 후 4일째 되는 날 오지탐사대 히말라야 원정대와 함께 20여일만에 5,800m를 등정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그는 짧은 인생, 내가 정말 하고 싶은 나의 삶을 살아보자는 생각으로 도전을 계속합니다.
 
그 후 그는 브라질 아마존 정글 222km 마라톤 대회 도전을 목표로 사전에 울진에서 독도까지 240km33명이 릴레이로 23일 동안 밤샘 수영을 해 횡단에 성공하였고, 그 후 아마존 마라톤대회에 도전하여 발톱 8개가 빠지면서도 진통제를 먹어가며 결국 전세계 45명 선수 중에서 완주자 11인에 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틀 뒤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자전거 하나로 6,000km 미국 대륙 횡단에 도전하여 뉴욕에서 LA까지 매일 100km를 타면서 11개주를 횡단하는데 성공합니다. 그는 가진 돈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영어도 못했지만 이런 것들은 그의 도전을 가로 막지 못함을 알게 됩니다.
 
그 후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3개 대륙 11개국을 여행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순간 도전하기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당신은 도전자입니까라는 책을 출간하였으며, 또 아시아나항공의 CF모델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2014년 대학 졸업을 앞두고, 63일간 2,500km에 이르는 몽골 대륙을 말을 타고 횡단하며 겪은 모든 과정을 영화로 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는 평생 꿈인 조종사가 되어, 3년 내에 전세계 100개국을 단독비행으로 세계일주하는 도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는 지금 10대 때의 삶과 전혀 다른 이동진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한 가지도 이룰 수 없는 꿈을 그는 계속해서 성공시키며 도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는 '도전은 절실함'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너무나도 부족한 자기와 마주하지 않았다면, 유서를 쓰면서까지 아마존 정글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지 않았을 것이며, 묵묵히 새로운 도전을 생각하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그의 도전 이야기가 누군가의 생명에 희망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청년의 꿈 도전에 일조하고자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행복은 나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내는 열정과 용기, 그리고 끊임 없는 도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만족감입니다.
 
 
행복편지발행인 박시호는?
대전 출생
중앙대 경영학과 졸업, 동국대 법무대학원 문화예술법 석사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 이사장 역임
세종나눔봉사대상 수상(2010)
현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
 
 

2014. 3. 16.

말 한마디에 바뀐 스티비 원더의 운명




'박시호의 행복편지' _ <5> 말 한마디에 바뀐 스티비 원더의 운명


[독서신문]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라는 곡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각장애 가수 스티비 원더를 아시나요. 조산아로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키워지던 중 관리자의 실수로 산소가 너무 많이 공급되면서 눈의 망막이 파손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시각장애인으로 살면서 학창시절에는 반에서 늘 따돌림을 받으며 외롭게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훌륭한 선생님의 격려로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학교에서 수업 중 교실에 쥐가 한 마리 나타나 어디로 숨었는지 도무지 찾을 수 없을 때 선생님이 스티비 원더에게 다른 학생들은 가지지 못한 특별한 청력을 사용하여 숨은 쥐를 찾아보라고 하였습니다.


스티비 원더는 귀를 기울여 교실 구석의 벽장에서 새어나오는 쥐소리를 찾아냈고, 선생님은 스티비 원더에게 “넌 어떤 친구도 갖지 못한 특별한 귀가 있어 그 능력을 개발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격려하였습니다. 그 격려의 말 한마디가 스티비 원더의 인생을 바꿔 놓았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을 늘 들으며 살았고, 시각장애라는 핸디캡보다는 탁월한 청력을 활용하여 무슨 얘기든 한번 들으면 그것을 금방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등 노래 뿐만 아니라 피아노, 하모니카, 드럼, 베이스 기타 연주 등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는 11세에 데뷔하여 12세 때 ‘Little Stevie Wonder’라는 첫 앨범을 발표하였고, 이후 9개의 빌보드 차트 1위곡들을 내는 등 지금까지 총 1억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스티비 원더는 이야기합니다. “장애를 가져 늘 외롭고 따돌림 속에 살던 나에게 꿈과 희망을 준 선생님의 격려의 말 한마디가 나의 운명을 바꿔 놓았다”고….


남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이 어렵고 힘든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또한 사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말 한마디가 때로는 누군가에게 엄청난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다면 격려의 말 한마디 아낄 필요가 없겠지요.



‘행복편지’ 발행인 박시호는?


○대전 출생
○중앙대 경영학과 졸업, 동국대 법무대학원 문화예술법 석사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 이사장 역임
○세종나눔봉사대상 수상(2010)
○현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

2011. 12. 17.

아침마다 물결처럼 퍼져나가는 행복 이야기 - 박시호 이사장


희망을 전하는 남자 박시호의 행복편지


아침마다 행복편지 500통 배달


작가 김중만에게 욕 먹으며 사진 배웠죠ㅡ박시호 이사장


매일 아침 500명에 행복을 배달합니다


2008. 11. 7.

행복을 위한 도전

행복을 위한 도전
 
인생을 살면서 가장 하기 쉬운 일이 무엇이라 생각하세요?

그것은 바로 행복을 만들어 내는 일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행복은 바로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이니까요. 명예와 부가 많다고 행복할까요? 그렇지는 않겠지요. 행복은 남이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저는 여러분에게 행복을 위한 도전을 시작하자고 권하고 싶습니다.

인간은 관계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사람은 관계와 함께 나이를 먹어 가지요. 사람에게는 다섯 종류의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달력이 한 장씩 넘어갈 때마다 먹는 달력 나이’, 결혼할 나이 등과 같은 사회적 나이’, 스스로 느끼는 자각적 나이’,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심리적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이 아니라 나잇값을 해야 어른이 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어른은 다른 사람의 얘기를 진심으로 경청하고, 상대방과 논쟁해 이기려 하지 말려,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진심으로 칭찬하면서 특히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알아갈수록 편안하고 자유로워진다고 합니다. 나 자신이 맘에 들지 않아도 그리고 무언가 늘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며 그동안 수고했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지는 의지만 있다면 행복해 진다고 합니다.

심리적 고통은 가난이나 육체적 통증 같은 물리적인 것보다 훨씬 더 아프다고 합니다. 암환자의 육체적 통증은 지독하지만 그러나 이보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심리적 소외감과 절망감이라고 합니다. 열등감, 죄책감, 상실감, 배신감, 억울함, 소외감, 고독감이 인간에게 심리적 고통을 주는 감정들이라고 합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힘들어하는 감정이 열등감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힘든 현실이라도 현실을 인정해야 그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지 현실을 외면하고 좋았던 추억 속에서만 머물러 산다면 영원히 그 고통에서 나올 길은 없는 것입니다. 직면하기 끔찍해 외면했던 일이라도 일단 인정하면 더 이상 나빠질 것이 없고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고 담대해진다고 합니다. 현실을 인정하면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워지며 고통을 피하느라 기고 움츠러들었던 마음이 무엇이든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으로 바뀌고 현실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놀라운 힘을 발휘하게 된다고 합니다.

5년 후, 10년 후의 꿈은 무엇입니까?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지 않으십니까?
1988년에 스코틀랜드 근해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입니다. 석유시추선이 폭발하여 배에 불이 났고 그 사고로 168명의 사람이 사망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배에 있다가 죽었습니다. 그런데 배에 타고 있던 사람 중 유일한 생존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불타는 배 위에서 죽음을 기다리기 보다는 두렵지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차갑고 어두운 바다로 뛰어들었던 다 한사람이었습니다. 변화란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생존의 갈림길에서 두렵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몸을 던질 수 있는 용기! 바로 그것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생존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익숙하지만 불타는 갑판에서 죽음을 맞이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낯설고 두렵지만 살아남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차갑고 어두운 바다로 뛰어들겠습니까?

성공하고 싶다면 생각만으로는 안 되며, 행복해지고 싶다면 실천해야 하며, 그리고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당신은
상처받기를 두려워할 만큼 늙지 않았습니다.
멀리뛰기를 하지 못할 만큼 허약하지도 않습니다.
우산으로 자신을 가려야 할 만큼 외롭거나 비관적이지도 않습니다.
당신의 눈은 별을 바라보지 못할 만큼 시력이 나쁘지도 않습니다.
당신께 필요한 일은 한 가지,
마음을 바꾸는 일입니다.
마음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 한 번 옛 노트에 적어 보는 일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당신 가슴 속에서 작은 불씨로 남아 있는
을 실현하는 일입니다.
삶이 때로 낯설고 이상한 것이긴 하지만,
신은 목적을 갖고 당신을 이곳에 있게 했습니다.
당신께서 살고 있는 오늘
어제 세상을 떠난 이가 그토록 살기를 희망했던 내일입니다.
당신의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소망하셨던 이 있으셨다면,
오늘 아니 지금 시작하십시오.
 
마지막으로 강철 왕이자 인간관계의 대가인 앤드류 카네기의 가장 쉬운 행복의 발견이라는 글에서 행복을 찾는 공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의 목록을 만든다. 모든 물건, 모든 가족 그러니까 아내나 남편, 아들, , 자동차, , 저축통장, 직장, 건강, 안경, 전화 등을 다 적어본다.

둘째, 이 모드 것들이 다 불타 버렸거나 상실되어 버렸다고 생각한다. 더 구체적으로 직장에서 쫓겨났다거나, 암 선고를 받았다거나, 아이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끔찍한 생각을 해 본다.

셋째, 사라졌던 그 모든 것이 하나씩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고, 완전히 처음의 상태로 환원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상상의 공식을 밟으면 지금 살아있는 것이 감사하고, 지금의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된다는 것입니다. 가족이 있는 것이 감사하고, 친구가 있는 것이 감사하며, 집이 있는 것이 감사하고, 직장이 있는 것이 감사하고, 단지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으며, 결국 지금의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느끼게 되노라고……
 
이 내용은 정우200811월호에 실린 박시호의 글입니다.
 
 
 

한국 감동시킨 일본인 며느리

마음 속 깊이 감동을 느낀 지 가 얼마나 되었는지요? 아니면 남에게 진한 감동을 준 적은 언제였는지요? 감동을 많이 느끼거나 감동을 많이 주는 일이 행복한 일인데 그런 일들을 많이 만드는 하루 만듭시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