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9. 18.
2013. 8. 5.
행복한 인생2막
2013. 7. 10.
2012. 7. 19.
2012. 6. 15.
2012. 6. 14.
2012. 5. 12.
2012. 3. 21.
행복을 위한 도전 지금 시작하라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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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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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한 도전 지금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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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 춘천지법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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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방법원 제15회 아카데미 강연이 19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열려 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이 특강하고 있다. 김효석기자
매일 오전 7시 500여명에게 이메일로 행복편지를 전달하는 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이 19일 오후 춘천지방법원 대회의실에서 `행복은 도전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춘천지방법원이 매년 실시하는 아카데미 강연으로 춘천지법 소속 판사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사람들은 역경에 처했을때 주변 환경 모두를 불리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금 감당하기 힘든 역경이 주어졌다면 소중한 선물로 생각하고 진심으로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행복은 긍정적인 자세와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라며 “지금 이 순간 행복을 위한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2003년부터 매일 아침 500여통의 행복편지를 배달하는 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은 편지를 읽고 행복한 마음을 갖기를 바라며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지 내용 중 좋은 글과 사진들을 모아 행복편지 책도 펴내고 있는데 네 번째 이야기까지 출간됐다.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정리금융공사 사장과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신형철기자
춘천지방법원이 매년 실시하는 아카데미 강연으로 춘천지법 소속 판사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은 이날 강연에서 “사람들은 역경에 처했을때 주변 환경 모두를 불리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금 감당하기 힘든 역경이 주어졌다면 소중한 선물로 생각하고 진심으로 감사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행복은 긍정적인 자세와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라며 “지금 이 순간 행복을 위한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2003년부터 매일 아침 500여통의 행복편지를 배달하는 박시호 행복경영연구소 이사장은 편지를 읽고 행복한 마음을 갖기를 바라며 하루도 빠짐없이 편지를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지 내용 중 좋은 글과 사진들을 모아 행복편지 책도 펴내고 있는데 네 번째 이야기까지 출간됐다.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으며 정리금융공사 사장과 우체국예금보험지원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신형철기자
2012. 2. 16.
칭찬은 행복의 선물
칭찬은 행복의 선물
한 어머니가 아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처음으로 학부모 회의에 참석을 하였는데 유치원 교사가 어머니께 아들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아드님한테 다동증(多動症) 증상이 있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아서 채 3분도 견디지 못하는 걸요. 병원에 한번 가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라고... 그런데 아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오늘 선생님이 엄마한테 무슨 얘기 했어?" 그 순간 어머니는 콧등이 시큰해지며 눈물이 솟구쳤다고 합니다. 반 아이40명 가운데 유독 자기 아들만이 문제가 있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우리 아들을 칭찬하시더구나. 단 1분도 자리에 앉아있질 못하던 애가 지금은 3분 동안이나 견딘다고 말이야. 다른 애 엄마들도 반 아이들 가운데 우리 아들이 제일 조숙하다고 다들 칭찬을 해서 엄마가 너무나 행복했어." 아들은 그날 저녁 평소와 다르게 어머니가 일일이 먹여주지 않고도 밥 두 그릇을 뚝딱 해치웠습니다. 그 후 그 아들이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을 했습니다. 학부모 회의에서 선생님이 어머니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아드님은 전체 학생 50명 가운데 40등을 했습니다. 혹시 아드님의 지능지수가 낮은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되네요." 교실을 나서면서 어머니는 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와 식탁에 마주 앉은 아들에게 어머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우리 아들을 무척 기특해하더구나. 워낙 머리가 좋아서 조금만 더 노력하면 네 옆 단짝 정도는 이길 수 있겠다더구나. 그 아인 이번에 겨우 21등을 했다면서?" 그 말을 들은 아들의 눈에는 금세 정기가 감돌았다. 아들은 놀라울 정도로 침착하고 어른스러워졌으며, 다음날에는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갔습니다. 아들이 커서 중학교에 다닐 때에도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지금 성적으로는 고등학교 입학은 아무래도 벅찰 것 같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어머니는 아들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선생님께서 너한테 아주 많은 기대를 하시더구나. 네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겠다고 말이다." 그 이듬해 아들은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고 시간이 흘러 3년 후 졸업을 앞두고, 하루는 담임선생님으로부터 아들이 명문대학에 입학하였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어머니는 감격을 하였고 아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며 대화를 하는 도중에 아들로부터 소중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엄마, 난 내가 머리 나쁜 아이라는 걸 잘 알아요. 하지만 엄마가 나를 그토록 믿어주고 스스로 해결하도록 사랑으로 기다려 주셨기에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최근에 칭찬을 해본 적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칭찬을 받아 본 적이 있으신지요? 칭찬은 이와 같이 한사람의 운명을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칭찬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만듭니다. 칭찬은 특별한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칭찬에 인색한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칭찬하는 것을 쑥스러워하고 또는 감사의 표시를 할 줄 모르기 때문이지요. 칭찬을 많이 해주는 부모를 둔 아이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칭찬의 결과는 지금 당장 보이지는 않겠지만 그 결과는 더 큰 행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칭찬을 많이 합시다.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선물을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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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감동시킨 일본인 며느리
마음 속 깊이 감동을 느낀 지 가 얼마나 되었는지요? 아니면 남에게 진한 감동을 준 적은 언제였는지요? 감동을 많이 느끼거나 감동을 많이 주는 일이 행복한 일인데 그런 일들을 많이 만드는 하루 만듭시다. 행복하세요. https://yout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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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호의 행복편지 ' _ 이기형 인터파크 대표의 성공 요건 [ 독서신문 ] 전 서울대학교 졸업식에서 한 이기형 인터파크 대표의 축사가 세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 " 천문학과를 다니면서 공부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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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시호의 행복편지' _ 말 한마디에 바뀐 스티비 원더의 운명 [독서신문]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라는 곡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각장애 가수 스티비 원더를 아시...




